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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용, 바르사 잔류 원한다…맨유 등 러브콜에도 '철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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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10회 작성일 24-02-14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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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키 더 용(26‧바르셀로나)을 향한 이적설이 제기된 가운데, 이를 덮어버리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더 용은 바르셀로나를 떠날 생각이 없다는 것입니다.


스페인 '카데나 세르'의 산티 오발레는 13일(한국시간) "더 용은 최근 보도에도 불구하고 바르셀로나를 떠나고 싶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선수는 잔류를 원하며, 다른 팀으로의 (이적) 문은 닫혀있다고 합니다"라고 전했습니다.


네덜란드 국적의 미드필더 더 용은 아약스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뒤 2019년 바르셀로나로 이적했습니다. 그 후 2020년에는 재계약을 체결해 2026년까지 계약을 연장했습니다.


더 용은 바르셀로나에서 행복하다고 말했습니다. "개인적으로 8년에서 10년 더 머물고 싶다"고 말하며 바르셀로나에 대한 충성심을 강조했습니다.


최근 이적설이 다시 제기되었지만, 바르셀로나에서의 잔류를 원하는 더 용의 의지가 확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더 용은 타 구단으로의 이적에는 열려있지 않다는 것이 판단됩니다.


바르셀로나 측은 더 용과의 재계약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적정한 조건을 제시할 경우 재계약이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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